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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35회 안종필자유언론상 본상에 김보라미 변호사, 특별상에 부산일보 ‘우키시마호 마지막 항해’ 한ㆍ일 기획팀

  • 자유언론실천재단
  • 2023-10-16
  • 조회수 470

제35회 안종필자유언론상 본상에 김보라미 변호사,
특별상에 부산일보 ‘우키시마호 마지막 항해’ 한ㆍ일 기획팀


- 오는 10월 24일 자유언론실천선언 49주년 기념식 때 시상 -
- ‘자유언론실천선언 50주년 준비위 후원의 밤’ 행사 같이 열려 -


1. 진실보도와 언론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애쓰시는 귀 언론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 재단법인 자유언론실천재단(이사장 조성호, 이하 재단)과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위원장 이부영, 이하 동아투위)는 2023년 10월 13일 재단 사무실에서 제35회 안종필자유언론상 심사위원회(심사위원장 이진순, 심사위원 양한수ㆍ이영록ㆍ유숙열ㆍ이완기ㆍ윤창현ㆍ박강호)를 열고 본상에 김보라미 변호사, 특별상에 부산일보 ‘우키시마호 마지막 항해’ 한ㆍ일기획팀을 선정했습니다.

3. 제35회 안종필자유언론상 본상을 수상하는 김보라미 변호사는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인권 분야 전문 법률가로서 이용자 및 소비자 권리증진에 힘쓰고 언론중재법, 정보통신망법 등 언론관련법 개정 과정에서 언론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고 변희수 하사 강제 전역 사건, 장진영 사진작가 여권법 위반 사건 등의 공익변론을 맡아 국가권력에 의한 인권침해와 언론표현의 자유 훼손에 맞서 싸워온 점은 그의 활동을 잘 보여주는 바라 하겠습니다. 김보라미 변호사는 안종필자유언론상 수상자 중 처음으로 언론인이나 언론단체가 아닌 경우라 더욱 의미가 크다 하겠습니다.
특별상을 수상하는 부산일보 ‘우키시마호 마지막 항해’ 한일기획팀(기획취재부 이승훈ㆍ변은샘ㆍ손희문 기자, 디지털미디어부 김보경ㆍ이정 피디, 이지민 에디터, 서일본신문 히라바루 나오꼬 기자)은 지역 언론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잊힐 위기에 놓인 우키시마호 사건을 서일본신문과 공동 기획 보도함으로써 우키시마호 사건의 재인식과 진상규명을 위한 해결의 단초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만한 기획보도입니다. 본상과 특별상을 수상하는 분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함께 보냅니다.

4. 한편 재단과 동아투위는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등 언론 현업단체와 함께 <자유언론실천선언 49주년 기념식과 안종필자유언론상ㆍ통일언론상 시상식, 자유언론실천선언 50주년 준비위 후원의 밤> 행사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 아 래 >
자유언론실천선언 49주년 기념식
제35회 안종필자유언론상ㆍ제29회 통일언론상 시상식
자유언론실천선언 50주년 준비위 후원의 밤

☐ 일시 : 2023년 10월 24일(화) 17:00~19:30
☐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 진행 순서 :
1부 자유언론실천선언 49주년 기념식
2부 제29회 통일언론상 및 제35회 안종필자유언론상 시상
3부 자유언론실천선언 50주년 준비위 후원의 밤(공연과 저녁 식사)
※ 자유언론실천선언 50주년 준비위원회 후원의밤 초청웹자보 별첨 참조


5. 귀 언론사의 보도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끝)

* 후원의밤 초청웹자보 등은 상단에 첨부한 pdf파일을 참조하시면 고맙겠습니다.

▶▶ 10월 24일 행사 자료집, 사진, 동영상 보러 가기 클릭

첨부된 파일이 있습니다

20231024_보도자료_기념식시상식후원의밤p.pdf (366785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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