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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동아 청산이 언론개혁” … 지난 2월 15일부터 릴레이 1인 시위 이어져

기사승인 2020.02.11  01: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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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조선일보ㆍ동아일보 청산이 언론개혁의 시작이다" … 3월에는 매주 촛불문화제 예정

1.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기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 속에서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앞에서 1인 시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15일부터 “조선일보·동아일보 청산이 언론개혁의 시작이다”를 주제로 주말을 제외한 평일 점심시간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3. 그동안 1인시위에 나선 언론·시민사회 인사들은 1월 15일 성한표 조선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이하 조선투위) 위원장과 박종만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이하 동아투위) 위원을 시작으로, 김종철 동아투위 위원장, 최병선 조선투위 위원, 시민 박덕진, 이부영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 문영희 동아투위 위원, 이영록 동아투위 위원, 이명순 동아투위 위원, 김동현 동아투위 위원, 윤석봉 동아투위 위원, 양한수 동아투위 위원, 현상윤 전 새언론포럼 회장, 조성호 전 새언론포럼 회장, 현이섭 80해직언론인협의회 공동대표, 정연우 민주언론시민연합 대표, 엄주웅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박석운 전 민주언론시민연합 대표, 최홍운 전 새언론포럼 회장 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3.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창간 100년을 앞두고 있지만, 일제 하 친일보도를 비롯해 사주인 방응모(조선일보)와 김성수(동아일보)의 친일행각에 대한 반성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2019년 9월 10일, 57개 언론·시민사회단체는 ‘조선동아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산 시민행동’(이하 조선동아청산시민행동)을 발족, 지난 1월 15일 1인 시위 돌입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현재까지 1인 시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4. 조선동아청산시민행동은 조선일보 창간 100년(3월 5일)을 앞둔 3월 4일을 시작으로 매주 ‘조선동아 청산문화제’를 진행하며, 동아일보 창간 100년(4월 1일)을 앞둔 3월 31일(화) 5차 문화제로 마무리 할 예정입니다.

5. 조선동아청산시민행동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도 시위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반성과 청산을 염원하는 시민이 있다면,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http://bit.ly/조선동아청산시위신청)

6. 릴레이 1인 시위 사진 달력을 첨부합니다. 기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보도 부탁드립니다.

 

 

* 문의 : 언론노조 사무실 전화 02-739-7285

 

관리자 freemediaf@gmail.com

<저작권자 © 자유언론실천재단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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